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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해인총림 해인사, 겨울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전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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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2-19 10:17 조회5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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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자비나눔 행사…합천군 아동 및 다문화 한부모 장애우 가정 등에 성금 전달
해인사 사회국장 부공스님이 대상자들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해인사 사회국장 부공스님이 대상자들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해인총림 해인사(주지 현응스님)가 12월9일 해인사 가야포교당에서 합천군 아동복지기금 및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우, 조손가정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해인사는 이날 합천군의 저출산 및 아동복지증진을 위한 아동복지기금 1000만원, 한 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장애우 가정 등 20가구에 각 50만원씩,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합천군내 야로고등학교, 삼가고등학교, 초계고등학교, 합천고등학교, 합천여자고등학교, 원경고등학교등 군내 6개 고등학교 2020년 대학입학 예정자 중에서 각 학교당 1명씩 총 6명에게 각 25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해인사 청소년장학기금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해인사 기획국장 서봉스님이 해인사의 연말 이웃사랑 자비나눔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해인사 기획국장 서봉스님이 해인사의 연말 이웃사랑 자비나눔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해인사 기획국장 서봉스님이 아동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해인사 기획국장 서봉스님이 아동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해인사 사회국장 부공스님이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해인사 사회국장 부공스님이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주지 현응스님은 기획국장 서봉스님이 대신한 인사말에서 “기해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거둠은 나눔을 위함이고 채움은 비움을 위함이다”라는 보시의 실천적 의미를 되살려 복지의 활성화와 혜택의 균등화를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이 되고자 이런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받은 합천군 안명기 문화예술과장은 “해인사로부터 아동복지기금과 이웃돕기성금이라는 두 가지 선물을 받았다”며 “해인사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마다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자비나눔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해인사 자비나눔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인사 사회국장 부공스님, 포교국장 원정스님, 복지국장 혜철스님, 홍보국장 효범스님을 비롯해 합천군 관계자와 김경미 합천군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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