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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뉴스] 해인사 1218주년 개산대재..제1회 팔만대장경 웹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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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17 16:08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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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1218주년 개산대재..제1회 팔만대장경 웹툰 공모전 시상식

 

 

고통에서 벗어나 깨달음의 길을 설법한 8만4000 법문이 보관된 법보종찰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현존하는 목판대장경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인 삼장이 집대성됐는데, 세계 각국에 전파돼 불교 연구와 확산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신라 의상대사의 법손인 순응, 이정 두 스님이 애장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창건된 해인사가 개산 1218주년이 됐습니다.

 

현응스님 / 해인사 주지
(통일신라시대의 순응, 이정 개산 종조께서 천하명산 가야산 서쪽기슭에 화엄의 도량이란 뜻을 담은 해인사를 (창건한) 해인사는 세계에까지 법보종찰로 그 명성을 드높였습니다.)

해인사가 오늘 1218주년 개산대재를 맞아 개산조와 역대 조사 다례재를 봉행하고 ‘제1회 해인사 팔만대장경 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속에 봉행된 개산대재는 해인총림 방장 원각 대종사의 헌향을 시작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조사전과 부도탑으로 자리를 옮겨 1200년의 역사를 계승한 역대 조사 스님들에게 차를 올리며 창건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국태민안과 코로나 조기 종식을 기원했습니다.

해인사 주지 현응스님은 "역대조사 스님들의 숭고한 원력과 수행 교화를 본받아 청백수행가풍이 살아있는 대적광토 해인삼매 도량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현응스님/ 해인사 주지
(나라와 민족과 불교를 위해 헌신해 온 개산 종조와 역대조사님들의 위법망구의 원력과 수행 교화를 본받아 언제나 청백수행가풍이 살아 있는 대적광토 해인삼매 도량이 되도록...)

법요식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한국불교의 보물인 팔만대장경을 보유하고 있는 해인사가 주최한 ‘제1회 해인사 팔만대장경 웹툰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일반부 우수상은 권은영 씨의 ‘나의 해인사’, 중고등부 우수상은 고재은 학생의 ‘불심의 증거, 팔만대장경’이 수상했고, 영예의 대상는 고승형씨의 '가이없는'에게 돌아갔습니다.

대상작 '가이없는'은 해인사에 대한 소개나 잔잔한 감성이 아닌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제작했을 뿐 아니라 그림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팔만대장경의 우수성과 해인사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1회 해인사 팔만대장경 웹툰 공모전.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우수성과 디지털 콘텐츠의 만남은 한국불교 위상제고와 청년포교의 또 다른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BTN 뉴스 엄 창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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